인천아시안게임 흥행이 기대하는 북한 미녀 응원단 이야기인천아시안게임 흥행이 기대하는 북한 미녀 응원단 이야기

Posted at 2014. 7. 29. 22:47 | Posted in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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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흥행이 기대하는 북한 미녀 응원단 이야기


이번 2014인천아시안게임에 북한이 북한 선수단은 물론 미녀 응원단을 파견하겠다는 결정이 우여곡절 끝에 내려지면서 지난 2002부산아시안게임과 2003대구유니버시아드, 2005인천육상선수권대회 이후 9년만에 우리나라에서 북한 미녀 응원단을 보게 됬다. 북한 미녀 응원단 그들은 누구일까?





북한 미녀 응원단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기억에 남을까?


|2002부산아시안게임 북한 미녀 응원단의 기억.


2002한일월드컵의 열풍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갔을때 상대적으로 2002부산아시안게임의 관심은 적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 부산아시안게임의 적지 않은 흥행과 관심을 불러 일으킨것이 바로 북한 미녀 응원단이다. 


한반도기를 흔들며 280명의 규모의 북한 미녀 응원단이 등장하자 우리나라 국민들은 신기한 듯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남남북녀라는 말과 더불어 그녀들의 외모와 행동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이때 북한 응원단은 만경봉호를 타고 부산의 다대포항에 입항했고 매일 저녁에는 공연등을 열어 이슈를 만들기도 했다. 이들의 활약 때문인지 이들이 등장하는 경기들은 모두 매진 신기록을 이어갔고 지금도 부산아시안게임 하면 북한의 응원단이 먼저 떠오를 정도로 그 첫 임팩트는 강렬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도 기대되는 그녀들의 응원 방식


|2003대구유니버시아드 북한 미녀 응원단의 기억.


부산아시안게임이 끝나고 채 1년도 지나지 않아 2003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에 미녀응원단이 다시 등장했다. 이번에는 2년에 1번씩 열리는 세계 학생스포츠 대회인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격에 맞게 여대생 200여명은 물론 악단 120여명까지 300여명의 꽤 큰 응원단의 규모를 파견했다.


사실 이 대회에 참가한 응원단이 더 큰 이슈를 불러온 건 결코 넘어설 수 없는 남한과 북한의 체제 차이를 보여주는 일화 때문이었다. 




북한 미녀 응원단 플랜카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비를 맞는다며 버스에서 뛰쳐 내린 북한 미녀 응원단 


당시 경기가 끝나고 비가내리는 날 버스를 타고 돌아가던 북한 응원단이 갑자기 버스에서 내려 비를 맞고 있는 김정일과 故김대중 대통령의 플랜카드를 통곡하며 걷는 것이었다. 


김정일 초상화가 비에 맞으면 안된다는 우리가 보기에는 황당한 이유 때문이었지만 이는 우리나라와 북한이 멀어질대로 멀어져버린 체제 차이를 보여준 일화이기에 씁쓸함을 안겨주었다.





 2005인천육상선수권대회에 미녀 응원단으로 파견되었던 김정은의 아내 리설주


|2005인천육상선수권대회 북한 미녀 응원단의 기억.


2005인천육상선수권대회에는 고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 사이의 여고생과 여대생 100명으로 구성되어 인천땅을 밟았다. 응원단 규모는 가장 작았지만 이때 북한 미녀 응원단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바로 지금의 김정은의 아내 리설주가 미녀 응원단으로 파견되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대회에 파견된 응원단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남한으로 파견되는 미녀 응원단 자체가 상당한 체제교육으로 무장되어 있으며 북한 지도자의 아내가 될 정도의 충분한 능력(?)을 가진 우수한 북한의 커리어 우먼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는 어떤 기억을 남길까?


|2014인천아시안게임 북한 미녀 응원단은 어떻게 될까?


이번 아시안게임에 등장하는 북한 미녀 응원단은 기존에 방문했던 응원단과는 다른 점이 있다.


가장 첫 번째로, 지금 우리나라 박근혜 대통령 정권이 북한 응원단이 방문할 때처럼 북한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않는 정권이라는 것이다. 실례로 같은 북한 정책 노선을 걸었던 이명박 대통령 정권때는 단 한 차례도 북한이 방문하지 않았으니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정권과는 그 관심도에 있어 분명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두 번째로,  북한선수단 파견과 관련해서 많은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북한 미녀응원단과 선수단의 출전에 있어서 남북이 대립각을 세우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그 시작부터 삐걱된 것이 사실이다. 얼마전 관련 회담에서도 북한선수단 체류비 문제와 북한 인공기 등의 크기 등에 의해 북한이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니마니 끝 없는 갈등을 가진 것이 사실이다.


이 같은 배경을 뒤로 하고 북한 미녀 응원단이 이번 2014인천아시안게임에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궁금하다.




 


과거의 북한 미녀 응원단의 방문을 보며 결론을 내리자면 북한의 미녀 응원단은 대회를 하는데 있어서 분명 큰 흥행요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를 통해 보여졌던 남남갈등 초래와 예측하지 못할 사건 사고 등은 분명 부담거리이기도 하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예전보다 발달한 인터넷과 SNS를 통하여 자극적인 보도 행태를 통한 우리 정부와 북한간의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우리로서북한이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 참여하면서 얻는 의의와 이익을 관심을 갖고 기억하되 과열된 관심으로 해를 입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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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더러운현실
    황윤미 리성애 정미향 김수향 이들의 공통점은 북한응원단 최고얼짱이다! 특히 정미향과 김수향은 대한민국에 데려가도 손색이 없고 얼굴형도 일반 북한미녀들과 달리 완전 갸름한 계란형이다!
  3. 더러운 현실
    그러나 북한미녀들보다 훨씬 더 예쁘게 생긴 사람이 있는데 바로 조선중앙TV 아나운서인 문진혁이다! 그남자가 얼만큼 예쁘고 곱냐면 입도 여느 북한미녀들보다 더 조그맣고 눈매도 그리 크지않지만 반짝반짝했으며 그가 나오기면 하면 북녀들뿐만이 아니라 탈북녀들도 밤잠을 못이루게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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