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 축구 전력2015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 축구 전력

Posted at 2015. 1. 19. 10:50 | Posted in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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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 축구 전력 


많은 이들이 대한민국이 호주에게 비기거나 패할 것을 예상해서인지 B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를 누르며 당당히 조 1위를 차지한 중국 축구를 경계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개최국 호주를 1:0으로 누르면서 당당히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B조 2위 자리를 두고 18강 진출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을 벌여야 했던 우즈베키스탄과 사우디아라비아전에 그 관심이 쏠렸다. 그리고 결과는 중앙아시아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맹주로 떠오르고 있는 우즈베키스탄의 승리였고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이 8강에서 맞붙게 되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우즈베키스탄 B조 2위로 8강진출

출처: AFC 홈페이지



|우즈베키스탄 축구 전력


우즈베키스탄은 최근 세대교체에 성공하며 역대 최강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때문에 우리나라와 이란에 밀려 아쉽게 떨어지긴 했지만 절대 무시 할 수 없는 존재로 급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지난 아시안컵에서는 4강에 오르며 꾸준히 아시아에서는 성적을 내고 있는 팀중 하나다.


피파랭킹 역시 71위로 우리나라의 피파랭킹 69위와 차이가 없다해도 무방할 정도이기에 우리가 상대하기에는 껄끄러운 상대이긴 하다.(중국의 소림축구보다는 낫지만...) 하지만 역대전적에서 우리나라가 8승2무1패라는 압도적인 승률을 자랑하고 있고  항상 월드컵 조별예선에서 만나며 우즈베키스탄을 무참히 패배시켜 그들의 꿈인 월드컵 진출을 막아왔다. 특히 지난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월드컵을 나가지 못했던 우즈베키스탄 선수들은 우리와의 경기에서 꼭 필승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키플레이어

세르베르 제파로프


K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축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두려운 존재.



|우즈베키스탄 축구 에이스


세르베르 제파로프는 우리나라 축구팬들에게도 사랑받는 우즈베키스탄의 특급 미드필더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에게도 사랑 받는 미드필더다. 1982년 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만 33살의 노장이지만 A매치 102회 출장 23골을 넣으며 우즈베키스탄 축구를 이끌어가는 주장이다. 


자국리그에서 득점왕은 물론 이번 2014 FA컵에서 성남의 우승을 이끈 주요선수중 하나로 우리나라 축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또한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노련함과 시야를 바탕으로 한 패스 역시 간과할 수 없으며 왼발의 마술사로 통하며 이번 아시안컵에서도 날카로운 크로스로 인상깊은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보이고 있기에 꼭 틀어막아야 하는 우즈베키스탄의 간판 스타다.





우즈베키스탄인들에게 축구는 사랑이다.

위키피디아



|우즈베키스탄 축구 강점

우즈베키스탄은 앞서 말했듯이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노장 제파로프를 중심으로 하이다로프, 아흐메도프, 투르수노프 등이 물오른 전성기를 맞았다. 또한 우리나라뿐 아니라 유럽 각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도 많고 그만큼 경험이 많은 축구를 한다. 이뿐 아니라 서양 선수들의 체격에 가까운 피지컬 역시도 장점이며 오랫동안 A매치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많아서 조직력이 우수한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는 미드필더진의 날카로운 크로스와 측면돌파 그리고 강한 중원압박으로 인상 깊은 장면을 보여주어서 이를 경계 해야 한다.

우즈베키스탄의 감독은 카시모프 감독으로 2008년부터 계속 감독직을 수행해오다가 2010남아공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하여 우즈베키스탄의 명문 부뇨드코르팀 감독을 잠시 맡는다. 이후 부뇨드코르를 최고의 구단으로 올려 놓고 다시 감독직을 수행 아쉽게 2014브라질월드컵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신임을 받고 있는 감독이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약점

최근 사우디전에서 다득점을 하긴 했지만 국제무대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원탑 공격수가 없다. 또한 사우디전에서 봤듯이 수비에서는 지속적으로 측면 수비에서 약점을 보여 지속적으로 위험한 장면을 맞아야 했고 조별예선에서 보여준 것처럼 우리 수비수들의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사용한다면 우즈벡을 무너트릴 수 있을지 않을까 생각 된다.

또한 우즈벡의 강한 압박과 측면에 대한 활동력은 그들의 체력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에 우즈벡은 후반 중반 이후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스페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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