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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 2

말라리아와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말라리아와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마지막 인도원정에서 북인도를 정벌하고 병사들의 잇따른 탈영은 물론 반발에 부딪혀 더 이상 진군을 하지 못하고 알렉산더 대왕은 바빌론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 이후 알렉산더 대왕은 엄청난 영광을 뒤로 한 채, 정서불안과 공황장애 등에 빠져 점점 쇠약해져만 간다. 그리고 결국… 그는 최후를 맞게 된다. 최고의 영광과 젊은 나이를 뒤로한 채 죽음을 맞이한 알렉산더 대왕 바빌론으로 돌아온 알렉산더 대왕은 아라비아 쪽으로 그 정벌의 눈을 돌리지만 그의 충직한 장군이 보는 앞에서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장군들은 누가 알렉산더 대왕의 후계자로 누구를 올렸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지만 알렉산더 대왕은 “가장 강한 자에게 줄 것이다” 라는 말을 한 채 영원히 눈을 감았냐고 한다. 사실 ..

세계사/서양 2014.01.14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정벌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정벌 알렉산더 대왕 그는 위대한 정복가이자 당시 세계를 거의 통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위대한 장군이었다. 그러나 페르시아 정벌의 목표를 달성한 알렉산더 대왕은 자만과 독선으로 많은 실수를 하기도 했는데 면면을 살펴보면 모든 것을 가진 알렉산더 역시 영웅 이전에 한낱 자만심과 허황된 꿈으로 가득찬 인물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의 실수에도 다시 한 번 자신의 목표를 다시 재 수정하여 정복의 길을 떠나는데 그곳은 바로 인도였다. 알렉산더 대왕의 대 제국... 아마 그의 행보는 이후 나올 수많은 정복자들의 모티브가 되었을 것이다 페르시아를 정벌하고 페르시아에서 일어난 반란을 제압한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정벌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던 중 한가지 고민에 ..

세계사/서양 201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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