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봉림대군 3

북벌의 꿈 봉림대군 효종 그는 누구인가?

북벌의 꿈 봉림대군 효종 그는 누구인가? 조선의 왕 중 당시 중국의 명나라나 청나라를 치겠다는 생각을 한 왕이 있었을까? 혹자는 그릇된 꿈이라 할 수도 있으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평생을 준비했던 왕이 있었다. 그가 바로 봉림대군 효종이다.|효종의 어린시절과 청나라 생활 2014/12/01 - [국사/조선] - 안타깝고 비극적인 이야기 소현세자 효종은 인조의 둘째 아들로 1619년에 태어났다. 그가 4살때인 1623년에 인조가 반정을 일으켜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르면서 왕자의 신분인 봉림대군으로 승격 되었다. 일찍부터 인조의 장남이자 7살 위인 소현세자가 있었기 때문에 그는 왕위와는 상관 없는 존재였으나 효종 역시 인조와 닮은 면이 있었고 효심이 지극해 인조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고 전해진다. 봉림대..

국사/조선 2015.08.25

안타깝고 비극적인 이야기 소현세자

안타깝고 비극적인 이야기 소현세자 조선 역사에 있어서 가장 비극적이고 치욕적이었던 사건 병자호란... 그리고 그 속에 청나라 볼모로 끌려가야 했던 비극적인 두 형제가 있다.. 소현세자, 그들은 누구일까? 2014/08/29 - [세계사] - 정묘호란 병자호란 청나라 태종 홍타시 비운의 세자 소현.. |소현세자 봉림대군 출생 광해군을 반정으로 몰아내고 왕위에 오른 인조의 첫째 아들인 소현세자는 1612년 생으로 1623년 인조반정 당시 12살이었고 1625년 14살때 왕세자로 책봉된다. 둘째 아들인 봉림대군은 후에 조선제 17대 왕 효종이 되는 인물로 1619년 생으로 인조반정 당시 4살이었으며 두 왕자 모두 인렬왕후의 소생이다. 이후 소현세자는 1627년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전주로 내려가 혼인을 했으나 ..

국사/조선 2014.12.01

정묘호란 병자호란 청나라 태종 홍타시

정묘호란 병자호란 청나라 태종 홍타시 조선의 역사 중 가장 치욕스러운 순간을 뽑으라면 언제를 뽑겠는가? 아마도 일제강점기 다음으로 조선의 왕 인조가 삼전도에서 삼고두례를 취하며 처절한 항복을 취하였던 병자호란을 생각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 큰 치욕을 안기고 백성들의 수탈을 좌시해야만 했던 병자호란 그리고 그를 지시한 청나라 태종 홍타시, 그는 과연 어떻게 조선을 침략했을까? 영화 은 양 호란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정묘호란 일어나다. 청나라 제 1대 황제 누르하치가 여진을 통일하고 후금을 세우고 20년 후 반명의 기치를 내걸고 명나라 무순을 함락하자 명나라에서는 놀라 후금을 물리칠 군사를 모으게 된다. 이떼 명나라는 너무 커버린 후금의 무서움을 알게되고 광해군 11년, 조선에 원군을 요청하게 된다. 이때..

세계사/동양 2014.08.29 (1)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