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아스날 5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스페인산 후안 마타 스탯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스페인산 후안 마타 스탯 후안마타.. 믿고 쓰는 스페인산이자 첼시에서 지난 시즌 좋은 활약으로 올 시즌에도 붙박이 주전으로서 큰 활약을 보일 것으로 예상됬지만 무리뉴 감독의 부임 후 토사구팽 당하며 최근 맨유로 이적했다… 뭐 물론 최고의 이적료로 이적하긴 했지만 두 경기를 뛰는 동안 마타 효과는 그리 큰지는 잘 모르겠다.. 후안 마타… 그는 누구일까? 후안 마타... 귀엽게 생겼다.. 후안 마타는 1988년생으로 우리나이 27살이다. 그는 유년시절을 레알마드리드 유소년팀에서 보내며 꾸준하고 기복 없는 플레이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레알마드리드 1군에는 오르지 못하며 또 하나의 스페인 명문팀인 발렌시아로 이적한다. 발렌시아로 이적 후 발렌시아의 새로운 스타 영플레이어로 주전을 꿰찬 마타는..

스포츠 2014.02.07

뜨거운 왼쪽 풀백 추천 레이턴 베인스

뜨거운 왼쪽 풀백 추천 베인스최근 맨유와 아스날에서 에브라와 사냐의 대체자로 원하는 왼쪽 풀백이 있었으니 그가 바로 베인스다. 어느 리그에서나 왼발을 쓰는 왼쪽 풀백은 귀중한 대상이지만 많은 탑 클럽들이 원한 다는 것은 그만큼 베인스의 스탯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인데. 베인스 그는 누구일까? 영국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에버튼의 왼쪽을 지키고 있는 레이턴 베인스 베인스는1984년 생으로 우리나이 30살이다. 왼쪽 풀백 답게 키가 170cm로 큰 편은 아니다. 2002년 위건으로 처음 프리미어리그의 문을 밟았고 곧 바로 프리미어리그 대표 왼쪽 풀백으로 성장하면서 맨유와 에버튼 아스날의 관심을 꾸준히 받았지만 2005년 다시 한번 위건과 재계약하면서 2007년까지 위건에서 뛰었다. 하지만 당시 에버튼 감독이었던 ..

스포츠 2013.11.12

아스날의 또 다른 판타지 스타 올리비에 지루

아스날의 또 다른 판타지 스타 올리비에 지루 아스날의 대표적인 프랑스산 판타지 스타 하면 누가 생각나는가? 바로 킹 앙리가 생각 날 것이다. 아스날 팬들이라면 잊지 못할 킹 앙리의 대체자 원터치의 대가 올리비에 지루가 다시 한번 그 이름값을 하려고 한다. 올리비에 지루 그는 누구일까? 올리비에 지루 그는 누구인가? 키 198cm 몸무게 88kg의 완벽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는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는 프랑스리그 3부와 2부에서 큰 활약을 보인 뒤 프랑스 1부리그 몽펠리에FC에서 득점왕은 물론 우승트로피를 따내며 11-12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처음으로 입성한다. 올리비에 지루는 사실 처음 입성할 당시만해도 반페르시의 서브 조커로 사용될 예정이었지만 반페르시가 라이벌 맨유로 떠나버리는 바람에 바로 주전 스트라이커..

스포츠 2013.11.03

최고의 중앙미드필더 야야 투레

최고의 중앙미드필더 야야 투레 아프리카라는 대륙은 마치 야생마 같은 선수들을 만들어낸다. 이번에는 투레 삼형제 중 맨체스터 시티에서 뛰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야야투레다. 그의 형 콜로 투레는 리버풀에서 코트디부아르 최고의 클럽 ASEC 미모사에서 뛰고 있는 동생 이브라힘 투레가 있다. 그럼에도 3형제 중 가장 뛰어난 선수는 두 번째 야야 투레가 아닐까 싶은데 그에 대해서 자세히 한번 알아보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중앙 미드필더 야야 투레 1983년생으로 우리나이 이제 딱 30살이다. 사실 나이가 적은 편은 아니지만 중원에서 떡 하니 박혀 있는 야야투레의 피지컬은 프리미어리그 최고다. 사실 그의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키 192cm 몸무게 85kg는 이를 뒷받침 해주는 좋은 증거가 된다...

스포츠 2013.09.25

아스날의 영웅이 될 유망주 아론 램지

아스날의 영웅이 될 아론 램지 아스날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돈 쓰지 않는다는 아스날 벵거 감독이 외질이라는 프리메라리가 어시스트 왕 외질을 데려오자마자 팀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물론 아직은 시즌 초반이라서 잠시 지켜볼 필요는 있지만 최근 몇년간 아스날을 보아온 팬들이라면 아스날이 달라졌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물 건너온 외질과 비상하는 웨일스의 신성 아론 램지가 있다. 아론 램지 그는 누구일까? 이 잘생긴 청년은 누구인가? 아론 램지이다. 아론 램지. 1990년생으로 우리나이 23살이다. 나이로 따지면 아직 창창한 유망주 선수중 한명이다. 웨일즈에서 뛰며 제2의 긱스라 불리지만 안타까운 것은 웨일즈를 월드컵 본선에서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라 사실 조금 안타깝긴 하다. ..

스포츠 2013.09.2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