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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 10

300 제국의 부활 배경 살라미스 해전

300 제국의 부활 배경 살라미스 해전 영화 300을 기억하는가? 스파르타의 300명의 전사들이 무지막지한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우다가 전멸하는 테르모필레전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3월 6일 개봉할 300: 제국의 부활에서는 인류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전쟁이자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로 뽑히는 살라미스 해전을 배경으로 한다고 한다. 과연 살라미스 해전은 무엇일까? 좁은 해역에서 페르시아 대군을 전멸 시킨다. |배경 페르시아가 왜 정확하게 아테네와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부수려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은 영화에서 나온 페르시아의 황제 일명 관대한 지배자(?)라 불리는 크세르크1세는 야심이 넘치는 왕이었던 것은 분명하다. 그러하니 자신에게 무릎 꿇지 않는 그리..

세계사/서양 2014.02.03 (2)

말라리아와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말라리아와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 마지막 인도원정에서 북인도를 정벌하고 병사들의 잇따른 탈영은 물론 반발에 부딪혀 더 이상 진군을 하지 못하고 알렉산더 대왕은 바빌론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 이후 알렉산더 대왕은 엄청난 영광을 뒤로 한 채, 정서불안과 공황장애 등에 빠져 점점 쇠약해져만 간다. 그리고 결국… 그는 최후를 맞게 된다. 최고의 영광과 젊은 나이를 뒤로한 채 죽음을 맞이한 알렉산더 대왕 바빌론으로 돌아온 알렉산더 대왕은 아라비아 쪽으로 그 정벌의 눈을 돌리지만 그의 충직한 장군이 보는 앞에서 3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장군들은 누가 알렉산더 대왕의 후계자로 누구를 올렸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지만 알렉산더 대왕은 “가장 강한 자에게 줄 것이다” 라는 말을 한 채 영원히 눈을 감았냐고 한다. 사실 ..

세계사/서양 2014.01.14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정벌

알렉산더 대왕의 인도 정벌 알렉산더 대왕 그는 위대한 정복가이자 당시 세계를 거의 통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위대한 장군이었다. 그러나 페르시아 정벌의 목표를 달성한 알렉산더 대왕은 자만과 독선으로 많은 실수를 하기도 했는데 면면을 살펴보면 모든 것을 가진 알렉산더 역시 영웅 이전에 한낱 자만심과 허황된 꿈으로 가득찬 인물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의 실수에도 다시 한 번 자신의 목표를 다시 재 수정하여 정복의 길을 떠나는데 그곳은 바로 인도였다. 알렉산더 대왕의 대 제국... 아마 그의 행보는 이후 나올 수많은 정복자들의 모티브가 되었을 것이다 페르시아를 정벌하고 페르시아에서 일어난 반란을 제압한 알렉산더 대왕은 인도를 정벌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던 중 한가지 고민에 ..

세계사/서양 2014.01.03

알렉산더 대왕의 실수들. 이제는 인도를 향해가다

알렉산더 대왕의 실수들. 이제는 인도를 향해가다 이제 알렉산더 대왕은 완벽히 페르시아 대제국을 정복했다. 그를 막을 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고 알렉산더 대왕의 인생에는 이제 휘황찬란한 앞길 만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세계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도 전혀 예상치 못한 일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면서 문제에 빠지기 시작한다.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 수도 페르세폴리스를 정복하고도 동쪽으로 더더욱 진군한다 그 사건은 알렉산더 대왕이 아끼는 파르메니온 장군의 아들 필로타스에게서부터 발생하게 된다, 페르시아를 정벌한 알렉산더 대왕은 그리스의 아름다운 여인 안티고네를 상으로 받게 된다. 안티고네의 아름다움에 빠진 필로타스는 이번 페르시아 원정에서 자신의 아버지 파르메니온 장군과 자신이 없었다면 페르시아는 정벌 하지 못했..

세계사/서양 2013.12.20

다리우스3세의 최후 가우가멜라 전투

다리우스3세의 최후 가우가멜라 전투 티루스 정벌과 이집트를 정벌해 지중해의 동쪽을 완벽히 장악한 알렉산더 대왕은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다리우스3세의 목을 완벽하게 끊고 아시아의 진정한 황제가 되기 위해 남은 페르시아 영토로 향한다. 다리우스3세 역시 이제는 필사의 각오로 알렉산더 대왕의 군대를 맞서기 위해 자신의 모든 군대를 끌어 모아 가우가멜라 지역에 자신의 군대를 배치한다. 가우가멜라 전투... 인류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전투다 다리우스3세는 이번에는 필사의 각오로 전쟁에 임한 만큼 평소 마다 칼과 창을 더 길게 제작하고 전차 200대를 생산하여 바퀴마다 낫을 달아 황제가 직접 이끄는 군대의 위용을 나타냈다. (실제로 다리우스3세)하면 전차가 떠오르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다리우스3세의 엄청난 전력..

세계사/서양 2013.12.10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충돌 -그라니코스 전투

그리스와 페르시아의 충돌 -그라니코스 전투그리스의 반란들을 모두 진압하고 뒷 후방을 완벽하게 막아 놓은 알렉산더 대왕은 이제 자신의 꿈이었던 페르시아의 정벌에 그 눈을 돌린다.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로 향하게 되고 그 첫 전투가 바로 그라니코스 전투이다. 그라니코스 전투는 어땠을까? 그라니쿠스 전투의 시작. 알렉산더 대왕의 첫 원정길이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원정길에서 자신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마케도니아를 안티파트로스 장군에게 맡기고 출정을 떠난다. 여러 그리스 도시들에서 보낸 군사들로 인해 7만의 그리스 병사가 알렉산더 대왕을 따랐다. 한편 페르시아의 당시 왕이었던 다리우스는 알렉산더 대왕과 그 군사들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에도 전혀 신경 조차 쓰지 않았다.이에 알렉산더 대왕은 무난히 세스토스에서 항..

세계사/서양 2013.11.07

마케도니아의 그리스 정벌 -디오게네스 편

마케도니아의 그리스 정벌 그리스 도시국가의 총사령관이자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인 마케도니아 왕 필리포스가 암살 당한 이후 왕위에 오른 알렉산더 대왕은 (이전 포스팅에 나와 있음) 이윽고 그리스 여러 도시국가들의 반란에 직면하게 된다. 이에 알렉산더 대왕은 세계를 향해 나아갈 준비를 마치고 자신을 향해 칼을 빼어든 그리스를 향해 말머리를 돌린다.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대왕 기지개를 펴다. 그리스 반란 소식을 접한 알렉산더 대왕은 신하들의 나라 안부터 보살펴야 한다는 의견을 듣지 않고 그리스를 쳐 그 기세를 꺾겠다는 생각을 하고 곧바로 움직이게 된다. 이에 자신의 아버지 필리포스와 함께 고개를 숙이게 했던 테살리아, 도리아, 이오니다는 바로 알렉산더에게 항복을 해왔다. 다시 한 번 싱겁게 그리스 반란을 정벌..

세계사/서양 2013.10.28

가자 ! 페르시아로 -3 알렉산더 대왕 왕위에 오르다.

가자 ! 페르시아로 -3 알렉산더 대왕 왕위에 오르다.비록 알렉산더 왕자와 그의 아버지 필리포스 왕이 그리스 반란을 진압하며 페르시아 토벌 총사령관에 올랐으나 아직까지 그리스를 정벌한 것과는 거리가 있는 상태였다. 이전 포스트에서 그리스 반란을 진압했다면 이번 포스트에서는 그 아버지 필리포스를 대신해서 왕위에 오르는 알렉산더 대왕과 그리스 정벌에 대해 이야기 해 보겠다. 알렉산더 대왕이 왕위에 어떻게 올랐을까? 알렉산더 왕자의 아버지 필리포스는 그리스 총사령관이 되자마자 그 원대한 꿈과 총명함을 잃고 게을러지기 시작한다. 더군다나 필리포스는 왕비 올림피아스(알렉산더 대왕의 어머니) 와 자주 싸우면서 헤어질 것을 요구했고 그의 친척인 아탈루스의 조카딸 클레오파트라와 결혼하겠다고 공언을 하기 시작한다. (클..

세계사/서양 2013.10.19 (1)

알렉산더 대왕 정벌에 눈을 뜨다. -2 그리스 반란 진압

알렉산더 대왕 정벌에 눈을 뜨다. 알렉산더 대왕의 유년시절을 이전 페이지에서 살펴 보았다. 알렉산더 대왕은 어렸을때부터 총명함과 용맹함을 타고 났으며 그 아버지 필리포스 왕으로 부터 당시 최고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와 각종 지원을 받아가며 최고의 정벌자로 이름을 남기기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과연 알렉산더 대왕의 당시 도시국가들로 구성되어 있던 첫 번째 그리스 정벌은 어땠을까? 당시 도시국가들이 널리 만들어졌던 발칸반도. 인류 문화의 역사가 이곳에서 만들어졌다. 알렉산더 대왕이 10대를 채 벗어나기도 전에 그의 명마 부케팔루스가 태어난 곳인 테살리아에서 반란이 잃어난다. 알렉산더 대왕은 테살리아의 반란은 당시 그리스 도시국가들 중 가장 영향력이 있던 아테네와 테베가 도와주는것을 믿고 일어난 반란임을 알아챘..

세계사/서양 2013.10.12

세계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어린시절

세계의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시민들의 민주정치를 선보이며 우수한 문화를 뽐내던 그리스 도시국가 문명 중 아테네는 자신들의 위용을 뽐내기 위해 주변 그리스 도시 국가들을 다스리려 하였고 이에 맞서 스파르타와 다른 국가들이 서로 대립함으로써 고대 그리스 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북쪽의 작은 국가였던 마케도니아가 성장해 알렉산드리아 제국이 만들어지게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로 알렉산더 대왕이 있었다. 알렉산더 대왕 ... 그의 두상은 참 많이 본 것 같다. 1. 알렉산더 대왕 탄생. 알렉산더 대왕은 당시 그리스 북부의 작은 왕국인 마케도니아에서 필리포스2세의 아들로 태어났다. 필리포스2세는 알렉산더 대왕을 낳기 전에 왕비의 몸에 사자가 그려졌다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 그리고 왕비는 번개를 맞는 꿈..

세계사/서양 2013.1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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