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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

갑질 논란 속 유일한 기업가 유한양행 유일한

갑질 논란 유일하게 빛나는 유한양행 유일한 선생 최근 여러 힘 있고 돈 있는 자들의 몰상식한 행동이 일어나면서 대다수의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사건들이 전하는 상류층들의 졸부 근성은 이미 오래전 부터 고쳐지지 않고 우리 사회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알기에 힘 없는 국민으로서는 그냥 한숨만 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 와중에 우리나라의 진정한 기업가 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노블리스 오블리주로 불리며 다시 한 번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인물이 있다. 그가 바로 유일한 선생이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한국인이 사랑하는 기업가 유일한 박사 |유일한 박사 어린시절 유일한 박사는 평양에서 재봉틀 장사로 하고 있던 유기연의 아들로 6남 3녀 중 장남으로 1895년에 태어났다. 당시 평양은 대한민국 기..

일기 2015.01.12

실미도 실화 이야기 -2

실미도 실화 이야기 -2 1.21 사태 이후 우리나라는 북한과 똑같은 방법으로 보복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그로 인해 탄생 된 것이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 684부대이다. 그리고 비극의 시작은 이 684부대가 실미도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벌어진다. 영화에서는 주인공인 설경구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684부대원들은 사형수 나 기타 범죄자들로 나오게 된다. 즉 실미도에서 북한 김일성의 목을 따러 가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에서 낙오된 자라고 표현 된 것이다. 하지만 이 특수부대가 실제로 과연 범죄자들을 모아 놓고 만든 집단일지는 의문이다.영화가 1000만 관객이 넘은 후 사회적으로 실미도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여론이 강해지자. 많은 언론들을 통해 실미도에 들어간 특전사들은 범죄자들이 아닌 일반 민간인이라는 증거..

국사/현대 2013.08.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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