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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2

실미도 실화 이야기 -2

실미도 실화 이야기 -2 1.21 사태 이후 우리나라는 북한과 똑같은 방법으로 보복하는 전략을 검토하고 그로 인해 탄생 된 것이 영화에서도 볼 수 있는 684부대이다. 그리고 비극의 시작은 이 684부대가 실미도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벌어진다. 영화에서는 주인공인 설경구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684부대원들은 사형수 나 기타 범죄자들로 나오게 된다. 즉 실미도에서 북한 김일성의 목을 따러 가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사회에서 낙오된 자라고 표현 된 것이다. 하지만 이 특수부대가 실제로 과연 범죄자들을 모아 놓고 만든 집단일지는 의문이다.영화가 1000만 관객이 넘은 후 사회적으로 실미도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여론이 강해지자. 많은 언론들을 통해 실미도에 들어간 특전사들은 범죄자들이 아닌 일반 민간인이라는 증거..

국사/현대 2013.08.26 (2)

8월 23일 실미도의 실화 역사 1.21사태 -1

8월 23일 실미도의 실화 역사 1.21사태 -1 인천 무의도에서 물이빠지면 걸어갈 수 있는 곳 실미도.. 그곳의 아픈 역사가 한 영화에 의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영화이기에 영화 같은 이야기를 잘 담을 수 있었을까? 천만을 넘으며 우리 역사에 잊혀서는 안될 이야기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마치 물이 빠져 육지와 연결되는 실미도 앞 갯벌처럼.... 모든 이야기의 시작 북한 김신조 서울 침투 1.21사태 모든 이야기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목을 따러 왔다는 북한 특수부대 김신조 부대에 의해 시작된다. 사실 김신조만 생포 되어 살아있어서 김신조 부대라 불리지 원래 부대는 북한 특수부대 124군부대 소속 31명으로 이들은 청와대 습격은 물론 정부요인 암살을 명받고 휴전선을 넘게 된다. 이때 그들은 우리 군의 복장을..

국사/현대 201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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